TV 드라마

김혜수, 생일 축하 감사 중 잊지 않은 태풍 피해 걱정..너무 따뜻해

입력 2022-09-06 12: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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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태풍 피해를 걱정했다.

배우 김혜수는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태풍 피해 없길 바랍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축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혜수는 생일을 축하해준 모두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면서도 태풍 피해가 없기를 기원, 특유의 따뜻한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혜수는 tvN 새 드라마 '슈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슈룹'은 우산을 뜻하는 옛말로,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조선 1% 로열패밀리의 특별한 왕실 교육과 궁중 엄마들의 뜨거운 교육열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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