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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아들' 김강훈, 170cm 찍었다..14살 훈남 성장

입력 2022-09-06 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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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훈 인스타그램
김강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강훈이 폭풍성장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아역배우 김강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70cm #김강훈 #14살 #170cm #kimkanghoon #쑥쑥크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강훈은 팔을 양 옆으로 넓게 벌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어렸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어느새 키 170cm로 훌쩍 자란 김강훈이다. 날로 쑥쑥 자라는 김강훈의 성장에 누리꾼들도 흐뭇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강훈은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공효진과 모자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내과 박원장', SBS '라켓소년단',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우리 식구됐어요'에 출연하는 등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또 김강훈은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한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로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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