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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임신' 경맑음, 출산 D-100인데 왜? "시간 느리게 갔으면"

입력 2022-09-06 13: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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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맑음 인스타
경맑음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경맑음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고 일어나니 우리 히어로를 만나기까지 100일 밖에 남지 않았다. 히어로를 빨리 안아보고 싶고 궁금한데 내가 내 뱃속에 품는 시간이 줄어든다고 생각하니 시간이 조금 느리게 가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적었다.

이어 "벌써. 아직은 너무 큰 차이라는걸. 엄마가 더 많이 행복한 임산부가 되어볼께. 히어로야 오늘 엄마가 너 만나러 간다 #하루하루가_너무_소중해"라는 글로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09년 9살 연하의 경맑음과 결혼해 2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경맑음은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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