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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출신 다솜, 살 뺀다더니 더 말랐어..극세사 다리 돋보이는 하의실종룩

입력 2022-09-06 16: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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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 인스타그램
다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씨스타 출신 다솜이 극세사 몸매를 자랑했다.

6일 다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전신 사진을 게재했다. 다솜은 사진과 함께 "역시는 역시. 울 언니 최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다솜은 숏팬츠에 셔츠를 매치해 가을 룩을 완성했다. 다솜은 하의실종룩으로 긴 다리를 드러내며 남다른 비율을 보여주고 있다.

또 다솜은 지난 6월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SNS를 통해 말한 바 있다. 다솜은 더 마른 몸매로 청순하면서도 여리여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다솜은 오디오 무비 '리버스'에 합류했다. '리버스'는 의문의 별장 폭발 사고와 함께 기억을 잃은 '묘진'(이선빈)과 그녀의 헌신적인 피앙세이자 서광그룹 차기 회장 '준호'(이준혁)가 폭발 사고의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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