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민지영이 남다른 식욕을 자랑했다.
6일 오후 배우 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달음식에 질린 #40대 #중년 #아줌마의 밥투정 브이로그”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민지영이 식탁에 앉아 배달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민지영은 오토바이 사고 후 다친 오른쪽 팔 대신, 왼쪽 팔로 꽤나 능숙하게 밥을 먹고 있어 놀라움을 안겨줬다. 맛있게 먹는가 하더니 갑자기 “지겨운 배달 음식!” 이라며 밥투정을 부리기도. 이에 빵 터진 듯 민지영 남편이 크게 웃고 있다.
한편 민지영은 쇼호스트 김형균과 지난 2018년 웨딩마치를 울렸다. 민지영은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민지영은 “얼마 전 저희 부부.. 오토바이 사고가 나서 끙끙 아파하며 정신없는 시간들을 보내다가 오늘 저희 유튜브 채널 #민지영 TV에 사고 관련 영상을 올렸습니다"라고 언급, 팬들을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