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분위기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서하얀은 사진과 함께 "엣스타일 9월호에 실린"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하얀은 핑크색 트위드 셋업을 입고 러블리한 룩을 보여준다. 서하얀은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개미허리를 자랑한다.
또 서하얀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서하얀은 차분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로 숨막히게 예쁜 모습이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