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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트로트' 세대 대통합 초대형 빅쇼..관전 포인트 셋

입력 2022-09-07 13: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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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우리들의 트로트’가 ‘뽕삘 관전 포인트 No.3’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되는 추석 특집 ‘우리들의 트로트’는 대한민국에 ‘트로트 열풍’을 주도한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크레아 스튜디오’와 한계 없는 음악 예능을 제작해온 MBN이 힘을 합쳐 제작하는 세대 대통합 초대형 빅쇼다.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정리해봤다.

우리들의 트로트 관전 포인트 #1 ‘클래스는 영원하다’ 관록의 트로트 스타들의 고품격 레전드 무대

먼저 설운도, 김수희, 진성, 조항조, 김용임, 강진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트로트 스타들이 시대별 명곡을 열창하며 고품격 귀호강을 선사, ‘클래스는 영원하다’를 몸소 증명한다. 선후배 트로트 가수 간 세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대결을 펼친다.

우리들의 트로트 관전 포인트 #2 ‘K-트로트 미래, 우리가 책임진다’ 영앤핫 트로트 스타들이 펼치는 신선한 스페셜 무대

화려한 스팽글 의상으로 시선을 강탈한 강혜연-김나희-허찬미와 ‘모던보이’로 변신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한 김희재-나태주-신승태-황윤성의 합동 무대는 물론 전유진, 정동원, 김유하 등 ‘트린이’들의 야무진 솔로 무대, 나태주의 발차기 퍼포먼스와 ‘영원한 파트너’ 장민호-정동원의 깜짝 특별 무대까지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리들의 트로트 관전 포인트 #3 ‘대한민국 트롯 열풍의 주역’ 3MC 붐-장민호-정동원 맹활약

자타공인 퍼포먼스 협회장 붐과 대한민국에 트롯 열풍을 불게 만든 주역 장민호-정동원으로 이뤄진 3MC 조합은 놓쳐서는 안 되는 관전 포인트다. 세 사람의 케미가 기대된다.

‘우리들의 트로트’ 제작진은 “트로트 역사를 총망라한 대규모 콘서트와 스타들의 입담이 어우러진 버라이어티쇼가 결합한 트롯쇼”라는 설명과 함께 “트로트를 제일 잘 아는 제작진과 최고의 가수들이 뭉친 만큼 현장도 축제 분위기 가득했다. 추석 맞이 트롯 패밀리들의 정과 흥을 안방에도 전달 하겠다”는 자신감을 전했다.

한편 MBN 추석 특집 ‘우리들의 트로트’는 7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 ‘우리들의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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