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정음이 다이어트 성공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7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차량을 타고 이동 중 내부에서 셀카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그녀는 출산 후 63kg까지 체중이 불었지만 다이어트를 통해 몸무게를 줄였고, 최종 목표는 52kg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황정음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