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박규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오후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에 먼지 들어갔”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규리가 한 카페에서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노란색 반팔 카디건 상의로 글래머 한 상체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하지만 팔과 얼굴에는 전혀 살이 없어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기도.
규리는 독특한 무늬의 벙거지 모자와 팔목에 흰색 곱창 밴드로 포인트를 주었다. 여전히 아이돌 미모를 자랑하는 박규리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했으며, 최근 DSP 미디어 측은 데뷔 15주년을 맞아 카라의 활동을 논의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박규리는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를 통해 오은영 박사와 만나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