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하재숙이 점심으로 명란 파스타를 먹었다.
7일 오후 배우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의 아. 점은 명란 오일 파스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하재숙이 직접 만든 명란 파스타의 사진이 담겨있다.
하재숙은 “올 이브 오일 낙낙히 풍미 가득한 명란 왕창 통통한 칵테일 새우 많이 많이 다 내 거야!!! ” 라며 남다른 식탐을 드러내 놀라움을 안겨줬다.
더해 “배신자 이스방껀 없다!!!” 라며 위트 있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이준행 씨와 결혼해 강원도 고성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하재숙은 최근 24kg 감량에 성공하면서 큰 화제가 된 적이 있으며, KBS2 예능 프로그램 ‘빼고파’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