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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니, 뿌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다양한 행보 선보일 것"[공식]

입력 2022-09-07 16: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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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모델 겸 가수 헤니가 뿌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7일 뿌리엔터테인먼트는 "모델 겸 가수 헤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헤니는 무한한 잠재력과 성장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행보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9년 싱글 앨범 ‘look at me’로 데뷔한 헤니는 코로나로 인해 활동은 멈췄지만 유튜브 채널 ‘헤니 스타일’을 론칭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헤니는 "데뷔하고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겪었다. 그만큼 더 신중하게 회사를 선택했다며, 회사 이름처럼 튼튼한 뿌리를 가진 가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뿌리엔터테인먼트 김태현 대표는 “헤니는 뛰어난 패션감각과 입담, 그리고 엄청난 끼가 잠재되어 있다. 보이스 또한 매력적이어서 가능성이 큰 가수이다. 패션모델, 가수 등 폭넓은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뿌리엔터테인먼트에는 ‘소녀주의보 지성, 슬비, 구슬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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