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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재벌♥’ 신주아, 더운 거 싫어하는 사모님..샤넬 옷 입어야 해

입력 2022-09-07 16: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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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인스타그램
신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신주아가 더워진 날씨를 원망했다.

7일 오후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름이 다시? 한국 날씨 왜 이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주아가 한 카페테라스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신주아는 명품 브랜드 샤넬의 긴 팔 상의를 입고 다시 더워진 한국 날씨를 원망하고 있다. 그는 검은색 가죽 모자와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줬다.

신주아는 보고도 믿기 어려운 작은 얼굴을 자랑, 선글라스가 얼굴의 반이나 차지해 놀라움을 안겨준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또 신주아는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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