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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X로몬, '3인칭 복수' 캐스팅..예측불가 하이틴 복수 스릴러(공식)

입력 2022-09-07 08: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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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예은, 로몬, 서지훈, 채상우, 이수민, 정수빈이 '3인칭 복수'에 캐스팅 됐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3인칭 복수'는 쌍둥이 오빠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찾아 나선 ‘찬미’와 불공평한 세상에 맞서 복수 대행을 시작한 ‘수헌’이 인생을 뒤흔든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高자극 하이틴 복수 스릴러다.

극중 신예은이 ‘옥찬미’ 역을 맡았다. 신예은이 연기할 ‘옥찬미’는 고교 사격선수 출신으로 쌍둥이 오빠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쫓는 캐릭터로 그간 보여준 적 없던 강렬하고 다채로운 감정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로몬은 학교에서 소외된 이들의 복수를 대행하는 소년 ‘지수헌’ 역을 맡았다. 그는 순수함과 강렬함 사이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대체불가 열연을 선보일 뿐 아니라 신예은과 특별한 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서지훈이 잃어버린 기억 속 사건의 흔적을 쫒는 ‘석재범’ 역을 맡았고, 채상우는 완벽해 보이지만 속을 알 수 없는 ‘기오성’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또한 이수민은 들키고 싶지 않은 비밀을 간직한 소녀 ‘국지현’ 역을, 정수빈은 ‘수헌’에게 복수 대행을 제안하는 소녀 ‘태소연’ 역을 각각 맡았다.

캐스팅 라인업 공개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3인칭 복수'는 오는 11월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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