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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아름다워’ “이거 차별 아니야?”…신동미-윤시윤, 뱃속 아이로 신경전 2차전

입력 2022-09-10 20: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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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신동미와 윤시윤이 또 한 번 신경전을 벌였다.

10일 밤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 (극본 하명희/연출 김성근) 47회에서는 아이 양육 문제로 신경전을 벌인 해준(신동미 분)과 현재(윤시윤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미래(배다빈 분)와 현재는 튼튼이가 태어날 이후를 걱정했다. “내가 일을 쉬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미래의 말에 현재는 “킬링 컬러 시작한지 얼마나 됐다고 자기가 일을 쉬냐”고 만류하며 “엄마한테 한 번 여쭤봐야겠다. 어린이집 가기 전까지는 양가에서 도와주시는 경우가 많더라”고 말했다. 미래 역시 “나도 엄마한테 물어보겠다”며 양가의 도움을 바랐다.

“장모님 태어나면 튼튼이 봐주실 수 있는지 물어보기로 했다”는 현재의 말에 해준은 “나는 어머님이 다 도와주시기로 하셨어”라며 어깨를 으쓱했다. 경애가 해준 부부에게 임신하게 된다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겠다고 호언장담했던 바. 현재는 “그거 엄마가 확실히 그렇게 말씀하셨어? 그럼 이거 차별 아니야?”라며 “나도 엄마 자식이니까 말할 수 있는 거 아냐? 아직 누나 네로 결정된 건 아니거든?”이라고 말했고 해준은 약이 올라 “왜 저래 진짜 짜증나게”라며 현재를 흘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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