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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美 이민 떠났어도 명절에는 꼭 한복..귀요미 아들 잘 키우네

입력 2022-09-08 07: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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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인스타그램
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쿨 유리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7일 쿨 멤버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사랑♥ 행복하 명절도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리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은 한복을 예쁘게 차려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자 유리가 아들에게 한복을 입힌 듯 보인다.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지만 아이들에게 한국 사람임을 잊지 않게 해주기 위한 모습인 듯 보인다. 아들의 귀여운 웃음 또한 사랑스럽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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