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다해가 바닷가에서 노는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오후 배우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aradise found"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하와이의 한 해변가에서 신나게 놀고 있다. 그는 꽃무늬 비치웨어를 입고 화려하면서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이다해의 쭉 뻗은 각선미는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물속에서도 환한 미소로 물놀이를 즐기고 있기도 하다. 특히 이다해의 가녀린 어깨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다해는 SBS '마이걸', KBS 2TV '추노'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1월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현재 가수 세븐과 7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