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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딸 사랑이가 12살인데..역대급 동안 미모+늘씬 기럭지

입력 2022-09-08 08: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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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인스타 스토리
야노 시호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야노 시호가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8일 새벽 일본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지인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야노 시호는 지인에게 기댄 채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야노 시호의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화려하다. 또한 늘씬한 몸매는 어떤 옷을 입어도 돋보인다. 벌써 12살이 된 딸 사랑이를 두고 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

한편 야노시호는 일본 톱모델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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