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함소원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수 첨부터 밥의 양이 이리 많진 않았다. 간단한 소고기볶음밥을 하려했다. 헌데 소금을 잘못부어버렸다. 그실수를 고쳐보려고 밥을 더넣었다. ㅎㅎ그실수을 만회하려고 버섯을 넣었다. 그래도 짜서 상추를 씻었다 ㅎㅎ 갑자기 많이먹어야 할 일이 생겼다 ㅎㅎ더~~많이 꺼냈다. 음 소고기볶음밥에 버섯과상추가 이리어울릴줄은 ㅎㅎ애들아 고맙다 ㅎㅎ #실수만회 #책임감 #먹자 #마시자 #추석엔 #필요 #연휴 #실망 #해결책 #해결"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후라이팬 가득 차 있는 소고기볶음밥이 담겨 있다. 잘 먹어도 날씬한 슬랜더 함소원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