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나비가 가족 여행 근황을 전했다.
8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살 때 무주에 가족여행 온 기억이 있는데 29년 만에 아들과 함께 다시 찾은 무주는 여전히 멋지고 아름다운 곳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숙소 소파에 앉아 아들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나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차림으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나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출산 후 15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또 지난 2월 7일 멜로망스의 '선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