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호연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공유했다.
11일 새벽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호연은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미국 숙소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올블랙 패션 센스를 보여주고 있는 정호연은 모델답게 길쭉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다. 완벽한 옷태를 뽐내고 있기도.
정호연의 세련된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내는 모습이다. 팬들은 오는 12일(현지시간) 열리는 제74회 에미상에 참석하는 그를 향한 응원을 가득 보내고 있다.
한편 정호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전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났다. 또 조 탈보트 감독의 신작인 영화 '더 가버니스(The Governesses)'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현재 배우 이동휘와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