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16살 아들 둔 엄마 맞아? 산다라박 옆 크롭티로 뽐낸 몸매

입력 2022-09-08 00: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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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오윤아가 산다라박을 만났다.

지난 7일 오후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ㅎ 간만에 다라랑 노고문님 ~~^^"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산다라박, 노희영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오윤아는 크롭티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납작배를 노출하고 있다. 아이돌 출신인 산다라박 옆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인상적이다.

이들의 미모 또한 압도적이다. 화려한 동안 비주얼은 밝은 미소로 더욱 돋보인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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