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주리가 아들들과의 추석 근황을 전했다.
12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즐거운 추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소 축사에서 아들과 함께 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알찬 추석 소식에 네티즌들도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또 정주리는 2021년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