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박2일' 신지 "내년에 무조건 시집갈 것…이상형은 조한선"

입력 2022-09-11 19: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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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내년엔 꼭 결혼할 것이라 밝힌 신지가 이상형으로 조한선을 꼽았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친구 특집이 그려졌다.

신지는 이상형 질문에 “조한선 씨가 이상형이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제 이상형이 일관적이다. 나이도 상관이 없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에 이시언 69년생 남성을 추천하자 신지는 “나랑 띠동갑인데 건강 괜찮으시겠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곧 첫 번째 목적지인 수목폭포에 도착했고, 치킨을 건 치열한 닭싸움을 벌였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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