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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2', 개봉 첫날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전편 뛰어넘는 흥행세[공식]

입력 2022-09-08 0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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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이 개봉 첫날인 9월 7일(수) 216,307명을 동원, '공조' 1편을 뛰어넘는 폭발적인 흥행세로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공조2: 인터내셔날' 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은 개봉 전부터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개봉 첫날 216,307명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2017년 개봉한 '공조' 1편의 개봉 첫날 스코어인 151,845명을 훌쩍 뛰어넘은 기록. 뿐만 아니라 올 여름 최고 흥행작 '탑건: 매버릭'(개봉 첫날 188,312명)을 제치며 새로운 흥행 강자의 탄생을 예고했다. 유쾌한 웃음과 케미, 짜릿한 액션으로 무장한 한층 강력해진 오락영화가 탄생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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