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태현이 박시은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오전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 애월운동장이 담겨 있다.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제주를 찾아 휴식을 취하던 도중 운동장을 들러 아침 운동을 하고 있는 듯 보인다.
진태현은 이와 함께 "다시 시작. 아내를 위해 자 뛰자"라는 글을 남기며 박시은을 위해 자신이 더 힘을 낼 것임을 알렸다. 그런 이들 부부를 향해 응원과 격려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으며,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얼마 전 임신 소식을 전했지만 출산 20일을 앞두고 유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