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사랑, 어딜 봐서 45세 비주얼이야..식당에서 과감한 오프숄더

입력 2022-09-12 17: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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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인스타그램
김사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사랑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오후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사랑이 한 식당에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멀리서 찍은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김사랑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잘아하고 있어 놀라움을 안겨준다.

또 그는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45 세라곤 믿기지 않는 비주얼이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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