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영희가 출산 후 첫 바깥 바람을 쐬었다고 전했다.
12일 코미디언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짧은 녕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조리원 옥상에서 내려다 보이는 서울 야경이 아름답게 담겨있다. 김영희는 영상에 "조리원 와서야 바깥공기~~~ 매일 올라와야지"라는 글로 상황과 기분을 설명했다.
최근 건강하게 아이를 출산한 김영희는 그 후 처음 바람을 쐬고 기분이 좋아진 듯 보인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8일 첫 아이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