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강민경이 연휴 때 찐 살을 빼기 위해 자전거를 탔다.
12일 오후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석 떼 5.5끼 먹은 사람 저요.. 입 터진 연휴 잠재우며 움직이자 움직이자 몸을 움직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경이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추석 때 식욕이 왕성해져 하루에 5.5끼를 먹었다고 고백하면서 털털한 매력을 보여줬다.
많이 먹었더다는 그의 말과는 달리 여전히 변함없는 극세사 다리로 부러움을 유발하는 강민경이다.
한편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은 현재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