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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임신' 경맑음, 7인 대가족 영화관 나들이..프레임이 꽉차

입력 2022-09-12 18: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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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맑음 인스타
경맑음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경맑음이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가득차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맑음, 정성호 가족이 다 함께 영화 '공조2'를 보러 나온 모습이 담겨 있다. 뱃속의 아기까지 7명인 대가족의 인증샷은 화면을 가득 채워 눈길을 끈다.

또한 밝은 표정의 경맑음, 정성호가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09년 9살 연하의 경맑음과 결혼해 2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경맑음은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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