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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성유리, 아들도 참 잘생겼네..꿀 떨어지는 자식바보

입력 2022-09-09 17: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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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성유리가 '애개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9일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잘생겼다 우리 아들", "물 시르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의 반려견이 담겨있다. 웃고 있는 듯한 표정부터 눈썹이 쑥 올라간 것 같은 얼굴까지 귀여운 반려견이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성유리 역시 그런 반려견을 향해 꿀 떨어지는 애정을 표하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1월 8일 쌍둥이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또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를 맡고 있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사소한 오해로 혹은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진, 재회를 꿈꾸는 모든 연인들에게 다시 사랑을 말할 기회를 주는 본격 웨딩 권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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