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세리가 세리 키즈를 위해 직접 에그 샐러드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세리가 세리 키즈들을 위해 에그샐러드를 만들었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세리가 아침 식사로 에그샐러드와 빵을 꺼냈다. 박세리는 "저게 제가 직접 만든거예요. 가족들도 좋아하고 저만의 스타일로 만든거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박세리는 "제거 먹어보면 아마 다른 에그 샐러드는 못 드실거다"라며 에그샐러드 샌드위치를 흡입했다.
박세리는 "참 맛있지. 제가 만든 거지만 맛있다. 오늘 일찍 움직여야 해서 저녁에 준비했다. 김밥용 햄 5개는 넣은 거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세리는 "애들 주려고 만들었는데"라며 선수 명단을 확인했다. 박세리는 "세리 키즈 주니어들 골프 캠프다. 벌써 14년째다. 초등학생 골프 대회를 14년동안 하고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