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이쓴 아들, 할머니 품에 안겨 똘망똘망 눈망울 "나인 줄 알고 안 우는 것 같은데"

입력 2022-09-10 16: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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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인스타 스토리
제이쓴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제이쓴이 가족들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오후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쓴스인줄 알고 안 우는 것 같은데. 맞지 얘들아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쓴의 엄마가 손주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제이쓴의 아들은 울지 않고 할머니를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바라보고 있다.

제이쓴은 자신과 엄마의 외모가 똑 닮은 것을 두고 아들이 울지 않는 이유로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제이쓴은 2018년 방송인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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