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야노 시호가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오후 일본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ello, Sunday morning rainbow"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노 시호가 폭포 앞에 뜬 무지개를 보고는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야노 시호는 일상에서도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인상적이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동안이다.
딸 사랑이는 자전거를 타고 있다. 사랑이는 씩씩하게 자전거를 타며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랑이의 근황이 반갑다.
한편 야노시호는 일본 톱모델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