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재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이정재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11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9월 17일은? 바로 '오징어 게임의 날'!"이라고 전했다.
이어 "미국 LA에서 '오징어 게임의 날' 제정을 알리는 선포식이 개최됐습니다. 행사에는 이정재 배우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정재 배우와 '오징어 게임'이 만들어 가는 새로운 역사는 계속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LA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데이의 제정을 알리는 선포식에 참석한 이정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LA 시의회는 지난달 매년 9월 17일을 '오징어 게임'의 날로 제정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한편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