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돌싱글즈3' 전다빈이 일상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오후 MBNxENA '돌싱글즈3' 출연자 전다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낮에...미루고 미루던 차 내부 청소를 했다ㅎㅎㅎ신발이 14켤레나 나왔다ㅎㅎㅎ", "트렁크인가 신발장인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전다빈의 트렁크 속 14켤레의 신발이 담겨 있다. 신발장을 떠올리게 하는 트렁크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전다빈은 MBNxENA '돌싱글즈3'에 출연했으며,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7살 딸을 홀로 양육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