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다해가 친정 엄마의 밥상에 감동했다.
10일 오후 뮤지컬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집 와서 오랜만에 늦잠 후. 눈비비며 아래층 내려와보니 진수성찬. 엄마밥 체고 진짜 ㅠㅠㅠㅠ 다 차리기도 전에 대충 찍고 일단 먹기 바쁜 엄마밥"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명절음식 아니지만 장원이 좋아하는 두부선도 해주시고. 엄마 짱 옴마만세 옴마사랑해 #사위 사랑은 장모 #메리추석"이라고 덧붙였다.
배다해가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추석 음식들이 식탁에 정갈하게 담겨 있다. 배다해의 엄마가 딸과 사위를 위해 준비한 상차림. 갈비찜부터 전 등 다양한 음식들은 보기만 해도 군침을 돌게 한다. 고급 한정식같은 상차림에서 배다해와 이장원을 향한 엄마, 장모님의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다. 또 지난해 11월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현재는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