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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서영, 몸은 무겁지만 즐거운 명절.. “음식도 안 하고 너무 좋다”

입력 2022-09-11 1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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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인스타그램
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서영이 명절날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전 배우 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풀 좋아 나무 좋아 가을 하늘 좋아♥ 참으로 명절 같지 않은 명절을 보내고 있는데 음식도 안 하고 쉬니까 너무 좋구나 ㅎㅎ#2022추석 #꿀 연휴 #29주 차 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서영이 자연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이 담겨있다.

서영은 현재 임신 29주 차로 만삭의 상태다. 서영은 “명절 같지 않은 명절” 이라며, 마음 편하게 쉴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었다.

또 서영은 만삭의 상태에도 불구하고,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서영은 지난 2006년 '여우야 뭐하니'로 데뷔, 지난해 '남편이 필요해'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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