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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민 딸 박민하, 얼굴도 예쁜데 사격 국대..16살이 안 믿겨

입력 2022-09-12 18: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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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인스타그램
박민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1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민하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박민하는 카페에서 맛있는 디저트를 먹고 있다. 박민하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박민하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16살의 나이에 똑 부러지는 박민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영화 '공조2'에 출연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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