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승기와 이세영이 ‘응급실 투샷’으로 3회 충격 엔딩 후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5일(월) 첫 방송을 시작한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극본 임의정, 연출 이은진, 제작 ㈜지담미디어, 하이그라운드)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이다.
이와 관련 이승기와 이세영의 ‘긴급 부상, 응급실 투샷’ 현장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김정호(이승기)가 부상을 입어 김유리(이세영)와 응급실에 오게 된 장면. 김정호가 응급처치를 마치고 돌아오자 김유리는 가까이 다가와 상처 부위를 살펴보며 대화를 나눈다. 김정호는 자신을 걱정하는 김유리를 안타까운 눈빛으로 응시하고, 김유리는 왠지 불안한 기색을 내비치며 심각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과연 김정호가 부상을 입은 이유는 무엇인지, 로카페가 습격당한 뒤로 또 다른 사건이 생긴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법대로 사랑하라’는 가슴 뛰는 주인공들의 로맨스를 기본으로 다양한 의뢰인과 관련된 신선한 에피소드로 재미와 감동을 전한다”며 “이승기와 이세영의 세밀한 감정조절이 유연하게 빛났던 이 장면은 13일(오늘) 방송되는 4회에서 볼 수 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4회는 9월 13일(화)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2TV ‘법대로 사랑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