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9살 장원영, 미래가 참 밝다..걸그룹 원톱 인형 미모

입력 2022-09-12 08: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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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원영이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으로 오래오래 함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광고 모델을 맡고 있는 한 브랜드 측이 선물한 꽃다발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입술을 내밀거나 윙크를 하며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지어보이는 장원영이다.

이런 가운데 마치 인형을 연상하게 할 만큼 귀엽고 러블리한 장원영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팬들도 그에게 뜨거운 호응을 아낌없이 보내고 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신곡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로 활동하며 3연속 히트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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