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희정이 섹시한 의상을 입고 바이크를 탔다.
12일 오후 배우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ree wheel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정이 아찔한 의상을 입고 바이크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희정은 홀터넥 민소매와 짧은 반바지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꽤나 과감한 취미생활을 가지고 있는 김희정, 그의 섹시한 외모와 잘 어울린다.
또 김희정은 바이크를 타는 순간에도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했다. 또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에 김해영 역으로 출연했고, 최근에는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