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지호가 넘사벽 유연함을 자랑했다.
13일 오후 배우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침 수련 #하타요가 덜 풀린 몸. 무거운 몸 쭉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이른 아침부터 요가에 열중인 김지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호는 크롭 민소매와 딱 달라붙는 레깅스로 탄탄한 몸매를 입증했다. 평소에도 꾸준한 요가로 남다른 자기 관리를 보여주었던 김지호, 전문가 못지않은 유연함에 절로 감탄사가 나온다.
또 김지호는 49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비주얼로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