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솔사계' 1기 영호, 근황 공개 "팬이 많이 늘어서 좋다…연애는 아직"

입력 2022-09-15 22: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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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플러스 '나솔사계' 방송캡쳐
SBS 플러스 '나솔사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1기 영호의 근황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제작진이 1기 영호를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모든 장사가 끝난 시장에 제작진이 1기 영호를 찾아갔다. 이에 고초희와 김가영은 "명작","나는 솔로가 있게 한 1등 공신을 하신 분 아니예요"라고 반응했다.

1기 영호는 "방송 이후로 욕도 많이 얻어 먹고 했는데 1년이 지나고 나니까 이제는 다 유쾌한 기억으로 기억해주시는거 같다. 공연도 다니고 있고 끝나고 나서 알아봐 주시는 분들도 많고 팬이 많이 늘어서 좋다. 연애는 안하고 있다. 딱히 어디 모임에 나가는 그런 거를 즐기지도 않고 모임에 나가더라도 마음에 여자가 있어도 따로 얘기하고 그런 걸 잘 못한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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