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명세빈, 40대 후반이 이렇게 날씬하다니..민소매도 문제 없어

입력 2022-09-15 18: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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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명세빈이 우아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오후 배우 명세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냄새가 솔솔 유혹합니다?? 빨리 먹고싶어요?? 맛난 닭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닥터차정숙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명세빈은 촬영장에 도착한 간식차에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명세빈은 환하게 미소를 지어보이며 고마움을 전하고 있는 모습.

민소매 의상에 치마를 입은 명세빈은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청순한 미모는 물론 군살 하나 없는 모습은 명세빈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을 정도다.

한편 명세빈은 지난해 MBN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했다. 그는 현재는 새 드라마 '닥터 차정숙'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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