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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김영희, 으리으리 조리원 근황..순둥이 딸 덕분에 심심

입력 2022-09-15 18: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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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인스타
김영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영희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하루가 다른 힐튼이. 벌써 분유80을 먹는 ㅎ 배고플 때 울고 먹고나면 바로 잠드는 순둥이 힐튼이 덕분에 엄마는 너무 편하다. 그나저나 수리남 이틀만에 다봐서..이제는 뭘 봐야 하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조리원에서의 근황이 담겨 있다. 순둥한 딸의 모습과 으리으리한 조리원 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8일 첫 아이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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