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소원, 얼마나 잘록허리 자랑하고 싶을까..뱃살 하나 없는 47세

입력 2022-09-14 12: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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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함소원이 잘록한 허리를 자랑했다.

14일 오후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무더웠던 나의 47살 여름아~ 안녕~~^^” 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수영복을 입고있는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끝나가는 여름을 추억하기 위해 수영복을 입고있는 자신의 모습을 기록했다. 그는 옆으로 돌아 뱃살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를 자랑했다.

47세라곤 믿기지 않는 군살하나 없는 몸매다. 평소에도 함소원은 식단관리와 꾸준한 필라테스로 독한 자기관리를 입증한 바 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TV조선 '아내의 맛' 하차 후 최근 채널 S '진격의 할머니'를 통해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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