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수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정수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고급 외제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수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수정은 5대5 가르마를 타고 앞머리 없는 긴생머리로 시크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수정은 영화 '거미집' 촬영을 마쳤다. '거미집'은 1970년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을 다시 찍으면 더 좋아질 거라는 강박에 빠진 김감독(송강호)이 검열 당국의 방해와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처절하고 웃픈 일들을 그리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