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필립의 아내이자 쇼핑몰 CEO 박현선이 미국으로 떠났다.
14일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비행기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현선은 사진과 함께 "언니들 저는 미국에 잘 왔어요. 다이어트에 성공한 곰(4.9kg)도, 함께 기내에 타고 아주 안전하게 잘 왔어요. 곰이 얌전히 잘 오고, 곰동이도 안 울고 천사처럼 잘 와서 너무나 안심"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현선은 비즈니스석에 타서 기내식을 먹고 있다. 박현선은 럭셔리한 분위기에 세련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 2020년 10월 결혼했다. 또한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