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임윤아가 '문명특급' 출연 소감을 전했다.
임윤아가 속한 그룹 소녀시대는 지난 8월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정규 7집 'FOREVER 1'을 통해 컴백한 가운데 완전체로 웹예능 '문명특급'에 출격해 화제를 모았다. 재재가 오래 전부터 소녀시대의 팬임을 드러내왔기 때문.
최근 헤럴드POP과 화상으로 진행한 인터뷰에서 임윤아는 기대했던 만큼 좋았다며 '문명특급' 출연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이날 임윤아는 "'문명특급'은 소녀시대 멤버들끼리도 컴백한다면 무조건 나가자 했었던 프로그램이었다. 워낙 재재가 소녀시대 팬이라고 많이 말씀해주셔서 단체로 만나면 너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도 기대 많이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재재가 우리 역시 기억 안 나는 부분까지도 기억하더라. 팬의 입장으로 함께 해주신 것 같아서 너무 감사했다. 팬들도 굉장히 좋아해주신 것 같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제작진이 진짜 소녀시대 나올 때까지 기다리셨다고 하더라. 너무 감사하고, 기대한 만큼 단체로 나갈 수 있게 돼 다행이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임윤아의 신작인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