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블라인드' 옥택연, 강렬한 첫 등장...'시신을 체험하다니'

입력 2022-09-16 23: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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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블라인드' 캡처
tvN '블라인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옥택연의 강렬한 첫등장이 눈길을 끈다.

16일 방송된 tvN '블라인드'(연출 신용휘/극본 권기경)1회에서는 류성준(옥택연 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류성준은 사건 현장을 찾아 시신을 살폈다. 입이 찢어진 채 발견된 여성 시신을 본 사람들은 질색하며 끔찍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류성준은 시신의 발견 당시처럼 비닐봉지에 직접 들어가 언덕을 구르기 시작했다. 시신체험을 한 것이다. 이를 본 오영국(정의욱 분)은 "평범한 놈 보다 미친놈이 잡기 쉽다"며 "너 또 시신 체험 했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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